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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엑시아유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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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을 시작한지도 꽤 오래 되었는데,관련블로깅은 거의 하지 않았네요.

니코틴 원액을 해외직구 구매하여 희석시키는 내용을 블로깅했더니 그게 법적으로 문제된다는 내용으로 고객센터에서 삭제요청메일이 와서 아무런 백업도 하지 않고 지워버렸었네요.

 전담관련하여 향료액상도 pg+vg와 섞여진 것은 판매못하게 하여 향료와 pg,vg를 따로 구매하여 섞어서 숙성시켜야 되는 번거로움이 생겼네요..

 귀찮게 전담으로 연명하지 말고 그냥 담배펴라...고 하는 무언의 압박이 여기저기서 끊임없이 오네요..ㅋㅋ

 처음으로 모드기기라는 것을 알고 구입했던 evic vtc mini 70w짜리입니다.

18650 bat 1개에 최대 70w 까지 변압이 가능하지만 저는 약 40~45 사이 정도만 사용합니다. 자동차가 200km까지 가능하다고 200밟고 다니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물론 그렇게 뽑아내기도 튜닝하지 않는 이상엔 힘들겠죠..ㅎㅎ

 

 오래사용한 흔적이 보이네요..전면액정의 기스도 많이 보이고..그래도 아직 쓸만합니다.아토마이저는 그리핀25입니다. 아래 사진순서대로 분리하고 칸탈선 교체하고 액상주입..이런 순서입니다. 그리핀25는 솜의 양을 맞추는 게 까다롭습니다. 양을 너무 적거나하면 누수가 아래에어홀을 통해서 많이 나오거든요. 초기에는 이렇게 버린 적이 많아서 액상 많이 버렸네요. ㅠ.

 

 

아토마이저 분리하니 때가 좀 많이 끼었네요.

 

양쪽 측면의 위아래 나사2개씩 풀어냅니다.나사를 다 풀지않고 칸탈선이 빠질만큼만.

 

분리한 칸탈선은 버립니다. 저는 약간이라도 탄냄새가 나면 교체하는 편인데,기간으로 치면 약 10~15일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아토마이저를 흐르는 물에 세척을 하고, 저는 비누칠은 잘 하지않고 세척만 합니다.

 

24게이지 30ft길이인데, 24게이지는 조금 얇은 거 같애요. 이왕 구입한 거라 쓰고는 있는데, 다 사용하면 26게이지이상 28게이지 정도의 칸탈선으로 바꿔야겠습니다.

 

이건 리본형으로 꼬아진 게 아닌 일자형입니다.

 

드라이버등으로 대강 둥글게 감습니다. 저는 7바퀴에서 8바퀴를 감는데, 그러면 대략 저항이 0.3~0.4옴이 나옵니다.적게 감을수록 저항이 낮고 많이 감을수록 저항이 높게 나옵니다. 저항 적게 하면 액상 더 많이 닳고 맛표현도 더 많다고들하는데, 이기기는 0.15옴이하는 아토마이저 인식이 안되더군요.

 

아래와 같이 2개를 만들어줍니다.

 

이쁘게 감기진 않았지만..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ㅎ. 위쪽으로 감긴게 나온 부분이 위로, 아래쪽으로 나온 부분이 아래로 하여 대각선으로 구멍에 넣고 나사를 조여줍니다.

 

손으로 밀면서 간격을 대강 조정하면서 양옆의 나사를 꽉 조여줍니다.

 

남는 선을 컷팅합니다.

 

비뚤어진 부분을 사용했던 드라이버등으로 바로잡아줍니다.

 

위에서 봤을때, 화이어되는 구멍을 가리는 정도.

 

측면에서 봤을때, 높이를 위끝선에 맞추어 줍니다.

 

측면에서 봤을때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나머지도 체결하고 컷팅.

 

위에서 보니 삐뚤하네요..ㅎ.

 

젖은 솜도 있는데, 오늘은 마른 천연솜으로 솜을 보충하겠습니다.

 

대강의 길이를 잘라줍니다.

 

그리고 다시 반으로 자릅니다.

 

저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줍니다. 칸탈선 굵기가 얇기에 보고 눈대중으로 합니다.

 

최종 솜이 들어갈 양입니다.

 

한쪽을 넣기쉽게 말아서 집어넣습니다.

 

가운데까지 오도록 합니다.

 

나머지도 똑같이 집어넣습니다.

 

제 생각에 누수를 잡는 가장 중요한 단계라 생각되는 솜을 컷팅하는 부분입니다.저는 대강 아토마이저 끝선에 맞추어 컷팅합니다.

 

그리고 솜을 아래에 밀어넣습니다. 다 밀어넣지 않고 누수되지 않게끔만 딱 막아주면 됩니다. 여기에 빈공간이 있으면 누수됩니다. 액상이 담겨있을때 아래에어홀로 나오지

못하게끔 핀셋으로 누르면서 막아줍니다.

 

대강 된 것 같네요. 솜아래에 빈공간이 많이 보이지만 그 공간위를 다 막고 있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액상으로 칸탈선과 솜에 약간씩 적셔줍니다.

 

살짝 살짝 파이어.

 

조금 오래 파이어.

 

42W. 0.35옴이네요. 원래는 솜을 넣기전에 파이어해보고 옴을 측정해보고 자신에게

맞으면 그 다음 진행합니다. 저는 대강 7~8바퀴면 비슷해서 솜까지 다 넣고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튀어나온 솜이 있으면 깨끗한 핀셋으로 집어넣어주고 정리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칸탈선이 약간이라도 튀어나와 닫았을때 접촉이 되면 쇼트가 되어 망가집니다. 그래서 칸탈선 감겨진 것을 간격을 정할때 안쪽에 맞추어 정하면 편합니다.

 

액상통을 닫습니다.

 

액상은 혹시 모를 누수에 대비하여 처음에는 반이하로만 보충합니다.

 

저는 상부에어홀은 닫고 하부에어홀만 약간 열고 사용합니다. 상부를 열고 하니 저에겐 맞지 않더군요.

 

eVic-VTC Mini 모드기기 비싸지 않은 저렴한 모드기기인데, 오래 사용중입니다.

다음에는 몇달전 구매한 모드기기 데리온 DNA133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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