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참 많이도 바꾸고 사용해왔었는데, 처음 노트북을 접했던 게,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여튼 대우 솔로 노트북이 처음이었고, 그리고 두번째 삼보 드림북 라이트, 삼보꺼는 그래도 꽤 오래 사용한 듯 한데, 그래도 1년 남짓 사용한 듯합니다.
이때 당시는 노트 가격이 상당했던 시기였는데, 노트에 cdrw 달린 것 자체가 많이 고가였으니까요. 그리고 세번째로 맞이한 게 삼성센스와 현주노트와의 사양에 대한 갈등이 많았지만 결국은 가격차이때문에 현주컴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회사가 없어져버렸지만-.-, 당시에는 꽤나 열풍적이었던 현주컴의 A550 Special 노트. 무려320여만원이나 했었던 당시엔 고사양 노트를 처음으로 구입했습니다..정말 겁이 없었죠. 할부로 18개월이나 해서.. 이 올인원 노트로도 꽤 오래 사용하고 바꾼 4번째 노트가 HP ZT 3203AP 참 좋은 노트였는데, 고사양의 노트북들이 가격이 치열하게 내려가고 계속 새로운 노트가 나오고 좀 더 고사양을 원하게 되었고 저의 5번째로 사용했던 듀얼코어 노트북 델 인스피론6400 T7200 입니다.
예전 노트북들은 사진찍어놓은 게 없네요.
HP ZT 3203과 델 인스피론6400 두가지만,,
델 인스피론 6400 T7200
그래도 나름대로 노트북을 계속 사용해오면서 대부분이 데스크탑 대용인 올인원으로서 3Kg이 넘는 것들로만 사용했었는데, 휴대성을 따지면 사양등이 너무 부족하고 올인원은 가볍다고 해도 들고다니기에는 너무 부담이 되고, 그렇다고 노트를 또 구입할 수 없고 이 델 노트를 정리하면서 데스크탑 애슬론64x2 윈저6000+ 로 전향했습니다.
휴대성 등 노트 필요성으로 지금은 서브타블렛 노트 후지쯔 P1610을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이제품은 편리한점이 많지만 사양이 약간? 많이 부족하고 8.9인치로서 키보드가 많이 좁아서 타자 칠때 자주 엉뚱한 게 눌러지는 것이 좀 불편하고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양은 생각안하고 사양을 따지자면 부족한 게 아주 많지만 8.9인치 타블렛 노트라는 최대의 장점이 있으니까요.
노트북을 사용시 항상 불편하게 생각해왔던 어플리케이션 실행시 딜레이되는 것(최적화하는 게 취미인 저도 아무리최적화해도 마찬가지인듯합니다.)과 짧은 배터리 수명, 대부분이 영화1편 보면 조금 남거나 빠듯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3D게임에 대해선 너무나 부족한 그래픽이 정말 큰 문제였는데, HP Pavilion DV5 에서는 모든 게 가능할까요?
저는 주로 1인칭 액션게임을 좋아해서 주로 언리얼 토너먼트 3 와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크라이시스를 주로 하는데, 현재 데스크탑에서 하긴 하는데, 데탑도 그래픽이 ATI 3650뿐이 되질 않아서 게임옵션을 많이 낮추어서 실행해서 하는 형편입니다.
지포스 9200M GS 그래픽 칩셋의 HP Pavilion DV5는 최상의 게임옵션에서도 무난히 가능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HP 노트북에 대한 신뢰감, 아니 그 이전에 HP는 저에게 모든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너무나 좋은 상태로서 현재도 HP 7590 복합기를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휴대폰까지도 이것만한 스마트폰이 나타나질 않기에 안바꾸고 HP 아이팩 RW6100을 고집해서 벌써 몇 년동안 케이스,메인보드,액정 교환해가면서 사용중입니다. HP에서 후속 스마트폰이 나오면 그보다 좋은 게 없겠지만 현재는 11월출시예정인 삼성의 옴니아 스마트폰을 생각중입니다.
흑진주에서 백진주로 케이스갈이한 RW6100..
대리운전기사 폰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이것 스피커만 좀 맘에 안들지,. 기타 다른 것은 내가 어떻게 꾸미고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내손안의 PC로 아주 많이 활용하고 제일 가까운 좋은 녀석입니다.^^
정말 멋진 노트북 파빌리온 DV5 입니다.
CPU는 인텔 코어2듀오 T9400(2.53GHz)으로 델 인스피론 제품 사용 할 때만 해도 T7200이었는데, 벌써 9400이네요. 그리고 멀티성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L2 Cache가 무려 6M나 되는 군요. 제 데스크탑의 L2 Cache가 4M인것에 비하면..우읏..데탑을 능가하는 시기가 왔군요.
그리고 하드 320G 노트북 하드로는 상당합니다.(저의 데탑과 같음.-.)
RAM은 2G로 어떤 멀티태스킹에서도 성능이 앞서겠군요.중요한 건 8G까지 확장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처럼 확장성 제한 되면서 CPU와 램이외에는 거의 불가한데, 램 확장성을 8G까지 가능하게 했다는 것은 좀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겠지요.혹시 아나요? 나중에 윈도7 운영체제로 갈아타면 2G메모리가 턱없이 부족해질도 모를 일이니까요. 그때 되서 노트북 또 바꾸느니 메모리만 업하면 되겠죠.
지포스9200M GS 그래픽과 DVD-Multi, 멀티카드리더와 많은 USB 확장 포트 그리고 귀를 행복하게 해주는 명품 알텍랜싱 스피커를 장착했군요.
최고의 성능인 듯 합니다.
아래는 현재 HP 파빌리온 DV5체험단 이벤트 중인 화면 이벤트 주소입니다.
이벤트 주소는 여기입니다. http://www.11st.co.kr/community/TrendNewsAction.tmall?method=getTrendNewsDetail&contNo=129846&pageNumb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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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있는 애니 시리즈가 2편있는데, 원피스와 건담 더블오 시즌2.. 이 나이 무슨 만화냐..라고 해도 재밌네요. 일요일 방영 월요일이면 자막까지 함께 볼수 있어서 월요일이 기다려질 정도이네요.ㅋㅋ 원피스는 워낙에 오래된..
별 5개중 4.6 액션을 좋아하는 제게는 이정도는 점수를 주고 싶네요. 감독;올리베이 메가톤 제작;뤽베송 주연;제이슨 스타뎀(프랭크 마틴) (72년 영국출생) 나탈리아 루다코나(발렌티나) 대강 줄거리는 환경보호협회장의 딸 발렌..
'빙크스노 사케' 재미있게 보고있는 애니 중 하나로서 계속 보고있는데, 역시나 원피스 또 과거이야기로 몇 화 먹고 들어가네요.후~ 379,380화 브룩의 과거편에 해적들의 노래가 소개되었는데, 요호호호~ 가 노래의 시작부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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